阿南信義

天聖経訓読 真の神様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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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떻게 사랑하느냐 할 때 답변하기 곤란하지요?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씨의 눈 속에도 들어가고, 심장 속에도 들어가고…. 어디든지 안 가는 데 없이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서 사느냐? 집이 어디냐?

神はどのように愛するかというときに回答することが困難ですよね?神は無形の神であるので、どこにでも通じ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る。わか奥様の目の中にも入って、心臓の中にも入って...。どこにでも行かないところがないのです。それでは、神はどこか生きるか?家がどこ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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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는 집은 우리 마음의 한복판입니다. 남자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남성적 심정이 머무르고, 여자의 마음에는 여성적 심정이 들어가 산다는 것입니다. (128-325, 1983.10.2)


神が住む家は、私たちの心の真ん中です。男の心には、神の男性的心情が留まって、女性の心には、女性的心情が入って生きることです。(128-325、19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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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온 천하를 요리하시는 하나님이 여기 있다고 합시다. 힘으로 말하자면 태백산도 날려 버리고 지구성도 구멍을 낼 수 있는 능력의 하나님인데, 그러한 하나님을 여러분의 눈으로 보면서 살라고 한다면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全知全能の神は、全世界を料理される神様がここにあるとしましょう。力で言えば太白山も吹き飛ばし、地球にも穴を出すことができる能力の神なのに、そのような神をあなたの目で見ることができるなら生活できると思い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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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안 보이길 잘했다는 것입니다. 보이면 여러분은 신경쇠약에 걸려서 한 시간도 살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보이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이건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한 얘기는 내가 그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심각하게 겪었던 경험담입니다. 남의 말을 한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까지 더듬어 나온 경력 보고와 같은 이야기입니다. (38-245, 1971.1.8)


神が見えかくてよかったという話です。見えればあなたは神経が衰弱して一時間も我慢できないのです。そのため、神が見えないことを感謝していなければなられます。これ笑いばなしではありません。今までの話は、私このような問題を中心として真剣に経験した経験談です。他人の話をしたのではなく、私が今までにたどった経過報告のような話です。(38-245、19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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