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南信義

天聖経訓読真の神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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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꾸벅꾸벅 졸고 있는 여러분들의 몸뚱이를 마음대로 밟고 지나가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편리합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은 생각 끝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계시는 것이 제일 편리할 것이다 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됐다 하는 논리는 가당한 논리입니다. (138-168, 1986.1.21)

神がうとうと居眠りいる皆さんの体を勝手に踏んで過ぎ去っても知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だからどのように便利ですか。だから、神は考え端に見えない神にいらっしゃるのが一番便利だろうし見えない神になった論理は、甘くした論理です。(138-168、1986.1.21)





우리는 공기가 통하는 것을 모릅니다. 공기가 통하고 있지만 그걸 못 느낍니다. 공기가 통하는 것도 못 느끼는데 하나님이 통하는 것을 알겠느냐는 것입니다.

私たちは、空気が通じることを知りません。空気が通じているが、それない感じ。空気が通じることもできない感じて、神様が通じることを分かるかということです。



10

하나님은 무형의 신으로 계시는 것이 최고의 편리한 방법입니다. 그러면서 이 큰 우주를 보자기로 싸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러한 하나님이 아니면 안 됩니다. 무형의 하나님이지만 하나님의 마음은 이 우주보다 더 큰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38-169, 1986.1.21)

神は無形の神としておられることが最高の便利な方法です。それとともに、この大きな宇宙を風呂敷で包んでも残ることができる、そのような神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無形の神が、神の心は、この宇宙よりも大きいことを要求しています。(138-169、198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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